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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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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7-15 23:53 조회167회

본문

모든 사람과 사이좋게 지내면 좋겠지만 삶 은 그렇지가 않다. 어차피 관심, 선택, 집중 이다. 관심분야가 같은 사람끼리 어울리게 마 련이다. 모든 사람과 사이좋게 지낼 수는 없 고 편한사람, 좋은사람과 가까이 하기 마련이 다. 나무나 분재를 가꿀때에 가지치기가 필요 하다. 5년뒤, 10년뒤의 수형을 미리 보고 세 력 조절을 해야 된다. 더이상 뻗어 나가기 전 에 미련없이 전지 작업을 해야 건강한 나무, 결실하는 나무가 된다. 가지치기에는 몇가지 원칙이 있다. 썩은가지, 병든가지는 우선적으 로 전지해야 된다.
 
온 과수원에 전염이 되기 때문이다. 전체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는 병든 가지는 미련없이 잘라 내야 된다. 햇 빛을 가리는 가지도 전지한다. 웃자라서 다른 가지에 그늘을 만들고 햇빛을 가리는 가지는 잘라내야 된다. 안으로 파고드는 가지도 전지 한다. 밖으로 뻗어 나가야지 안으로 파고들면 대책이 없다. 가지끼리 부딪치는 가지도 잘라 낸다. 부딪치고 싸우면 둘다 약해지기 때문에 미리 전지한다. 인간 관계도 이와 비슷하다. 가지치기가 필요 하다.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가지, 교만 한 가지, 내 영혼에 그늘을 드리우는 가지, 내 영혼에 상처를 주는 가지는 미련없이 잘라내 야 된다. 모든 것이 다 좋을 수는 없다.
 
모든 사람과 다 친하게 지낼 수는 없다. 마귀는 대 적하고 여호와는 가까이 하고 이웃을 섬기며 맡은 일에 집중해야 된다.시간과 물질을 어 디에 쏟을지를 끊임없이 생각하고 선택해야 된다. 끊을 것은 끊고, 피할 것은 피하고, 잡 을 것은 잡을 때에 인생의 교통정리가 되어진 다.뒤에 것은 잊어버리고 푯대를 향하여 나아 가야 된다. 신변 잡기에 대한 관심을 끊고 먼 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해야 된다. 우선순위, 가지치기, 선택과 포기가 중요하다.
 
아름다운 포도원에서... 김문훈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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