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제목
닫기 버튼
드림센터Preview
드림센터위치안내링크
주요시설안내링크
주차안내 링크
셔틀버스안내링크
예배모임시간안내링크
모바일홈페이지안내
입당안내 제목
입당안내 제목

열 정 > 포도원칼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Search

공지사항

HOME > 포도원광장 > 포도원칼럼

포도원광장

Podowon Plaza

포도원칼럼

생기와 소망이 넘치는 아름다운 포도원교회

열 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8-26 14:01 조회649회

본문

갓 구워낸 빵이 구수하다.
막 쪄낸 찐빵이 따끈하고 달달하다. 음식은 따뜻할 때에 맛이 있다. 
사람도 가슴이 뜨거운 사람이 있고 매사에 의욕상실, 의기소침, 관계위축형이 있다. 가슴에 불씨가 있는 사람은 무엇을 하든 열심이다. 
 
해도 해도 지치지 않는 힘이 열정이다. 마음에 불이 꺼진 사람, 성장 엔진이 꺼진 사람, 가슴이 식은 사람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엘리야는 열심이 특심인 사람이었다. 열이 특별히 심한 것이 특심이다. 그는 혼자서 이단 사이비같 은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들 팔백오십명을 상대로 싸워서 이겼다. 
 
가슴에 열정이 사람을 밀어부치는 것이다. 성령님은 불처럼, 바람처럼 역사하신다. 성령충만한 사람을 방화범이라고 한다. 식어버린 가슴에 불을 당기는 사람이다. 성경은 우리 하나님의 열심이 일을 이루신다고 기 록하고 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한결같이 열정의 소유자들이다. 가슴에 불이 있다. 열정이 없는 사람은 대화할 필요가 없다. 소 귀에 경읽기일 따름이다. 하나님과 교회에 열심인 사람이 중요하다. 개인 적이고 이기적인 일에 열심인 사람은 더 골치아프 다. 성도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해야 된다. 사람은 변덕이 죽끓듯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열심 이 식게 마련이다. 가슴에 불씨를 꺼트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불길을 살려가는 것이 중요하다.
 
기도할 때에 성령이 임하시고, 성령의 바람이 불 어올 때에 에스겔 골짜기에 마른뼈도 살아난다. 가슴에 불덩어리가 있는 사람이 그립다. 무슨 일을 하든지 열정적으로 할 때에 결과가 나 올 것이다. 열심이 없이 일을 하는 것은 죄악이다. 하나님께서 열심이시니 나도 이열치열 해본다.
 
아름다운 포도원에서... 김문훈목사

포도원교회
Copyright © www.podowon.or.kr.All rights reserved. / 616-813 부산광역시 북구 효열로 16(금곡동, 포도원교회)/Tel.051-333-3736 [LOGIN][실시간설교등록] 상단으로 올라가기

본 사이트 폰트: 네이버 나눔체(주보 등 일부 이미지 내의 폰트는외주제작업체에서 사용권에 의함)
이미지: CAFE24, onchurch, pixabay, cheoeumnet / 본 사이트 이미지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다른 곳에 사용하시면 안됩니다.